AI document workspace

Input first · Context always

적는 순간,무엇이든.

한 줄을 먼저 남기세요. Auko가 흩어진 기록을 맥락으로 묶고, 필요한 순간 원본과 함께 다시 엽니다.

01 입력은 짧게, 맥락은 오래.

Why Auko

글은 늘어나도,
다시 찾는 길은 짧아야 합니다.

사람과 AI가 더 많은 문서를 만드는 시대입니다. 정리하는 사람의 노력보다 기록 자체가 가진 맥락으로 질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Personal stream

개인

지나간 생각을 같은 맥락으로 다시 엽니다.

메모 · 아이디어 · 지난 결정
Team stream

결정과 최신 문서를 읽을 순서로 이어줍니다.

출처 · 권한 · 변경 흐름
Agent stream

Agent

결과와 출처를 사람의 기록과 같은 기준에 둡니다.

작성 주체 · 근거 · 이어받기

Built for continuity

기록이 많아질수록
Auko가 더 조용해지는 이유.

Organize

스스로 정리되는 기록

폴더를 먼저 고르지 않아도 제목, 본문, 작성자, 연결된 문서가 맥락을 만듭니다.

Trace

원본으로 돌아가는 AI

요약과 추천은 원본 노트, 작성 주체, 변경 이유로 돌아갈 수 있게 남습니다.

Retrieve

검색어보다 가까운 맥락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도 의미로 찾고 다음 글과 작업으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