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principles

먼저 남기고,
다시 이어갑니다.

Auko는 문서를 쌓는 화면보다 다시 쓰이는 흐름을 만듭니다. 입력, 정리, 권한, 검색이 끊기지 않는 하나의 작업 공간입니다.

Trust is the product

다시 찾는 순간까지
신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서는 사람만 쓰지 않습니다. 팀과 AI가 함께 남긴 기록일수록 누가, 왜, 어디에 남겼는지가 맥락과 함께 보여야 합니다.

01Workspace boundary

권한

개인, 팀, 공개 기록의 경계를 처음부터 분리합니다.

02Source trail

출처

AI가 만든 결과도 원본 문장과 작성 주체로 돌아갑니다.

03Semantic return

검색

정확한 키워드가 없어도 가까운 의미로 기록을 다시 엽니다.

04Human + Agent

이어받기

사람과 Agent의 결과를 같은 변경 흐름 안에서 검토합니다.

Start with one line

먼저 남길 수 있어야
다시 이어집니다.

Auko에 필요한 흐름 남기기